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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밤에 출출해 뭔가를 만들어 먹을까 고민하다 냉장고를 뒤지니 도토리묵과 쑥을 사왔더군. 머리통 굴리니 걍 국물이 있는 국수를 먹자고 생각 곧바로 실행! 깔끔하게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낸다. 소면은 다른 냄비에 삶고 찬물로 행궈 준비해둔다. 간장으로 만든 양념장을 준비한다. 간장+고추가루+청량고추+참기름+다진마늘! 비벼놓고 도토리묵을 썰어놓는다. 얇게 채써는게 먹기도 좋다. 쑥도 한묵음 씻어 놓고 준비완료! 육수를 만들어 놓은 냄비에 소면 투하, 도토리묵 투하, 파를 썰어놓은것 투하, 쑥 투하, 고추가루 좀 뿌려주고 대충 2~3분 끓이기! 다 끓이면 마지막으로 준비해둔 간장 양념장을 간에 맛게 퍼담은뒤 걍 후루룩 짭짭!

무슨 生간과 잡초같은;;;; 도토리묵, 쑥


멸치,다시다 육수;; 팔팔팔팔;;
다음엔......
아 몰라~ 아 귀찮;;
완성!! 짜잔~

참~ 맛없게 보이네ㅋㅋㅋㅋㅋㅋㅋ 맛은 좋다능;;
(tip : 집에 파김치 담가 놓은것 있다면 한 젓가락 듬뿍 내비에 투하! GOOD!)

야식에 뭘 바래;; 여튼 무척 출출했는데 참 맛있었다는~
몇년간 폰카의 설움을 딛고 드디어 다음주 하이엔드 디카를 내손에 +_+
이젠 정말 맛있게 보이도록 잘 찍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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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chamkkaegoon BlogIcon 참깨군 2009.03.01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을 만들어 드시는 것을 즐기시는 것 같아요. 하하 ^^

  2.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3.01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배고픕니당..ㅠㅠ
    이건..복수신가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