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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한 판 얻어 먹었다고 절대 광고해주는거 아니다.^^ 모두가 어려울때 항상 긍정적으로 묵묵히 열심인 회사가 있어 나름 홍보를 해주고 싶은 파트너이다. 뭐 수익이야 바닥을 치고 있는 곳이지만, 관리자의 성실한 답글과 책임감 있는 공지 등등이 내 마음을 움직인 곳이기도 하다. 물론 피자 한 판 까지 이벤트로 얻어 먹었으니ㅋ;;;; 이번 CMP광고의 등장이 더 반가운 점은 보통 사이드바에 위젯을 설치한 유저가 많았으나 본인은 본문 하단에 설치를 했었다. 그렇다보니 사이즈가 비교적 작아 블로그 전체적으로 애드찜 위젯이 따로 노는듯한 인상을 받았다. 이 불편한 점 때문에 쓸데없는 주인장의 강아지까지 등장시키기도....
(CPM광고가 생기기전, 오른쪽에 뜬금없는 주인장의 강아지)

지금보니 참 웃기다.ㅋㅋ 강아지 쟤가 저기 왜 붙어 있어야만 하는지ㅋㅋ 어제부로 애드찜이 CPM광고를 선보인다 소식을 듣고 물론 지금 현재 서비스전의 시험단계의 상황이지만 하도 기다렸던지라 무턱대고 적용해봤다.

(CPM광고가 생긴후, 뭔가 조화롭다;;;)

음 역시 제 짝을 만났다. 상당히 안정된 느낌이다. 특히 세로(사이드바)건, 가로(본문)건 크기를 딱 맞춘 점에 대해서 그간 회원들의 불만을 귀기우려 듣고 실행해냈다는 점이 참 맘에 드는 부분이다. 이젠 제 짝을 만났으니 전제척인 테이블 하나 짜줘서 내 블로그 안에 애드찜에게 집하나 지어줘야겠다. 그리고 뭐 애드찜에게 작은 부탁의 글은 광고 배너들이 넘 싼티가 난다;;; 좀 깔끔하고 예쁘게 바꾸면 더 좋으련만....

덧 : 다음번 다이어리 이벤트때 꼭 넣어달라고 부탁하는 글 절대 아닙니다. 참고하세요^^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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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dzzim.tistory.com BlogIcon 애드찜 2009.02.22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묵묵히 일하고 있지 않고 엄청 떠들면서 일하는데요 @.@
    지금 여기서 보니까 크기가 딱딱 맞고 뭔가 퍼즐이 제대로 맞춰진 느낌이랄까...괜찮네요.^^
    뭐 현재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이 성심성의껏 응대하는 거 빼고 뭐 있겠습니까...
    이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성장하는 거죠....
    성장했다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저는 이런 커뮤니케이션을 최대한 꾸준히 할 것입니다.
    이제 소통의공간을 더 늘릴 계획인데 이전엔 보지 못했던(아니 약간 변경시킨..)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ㅋ

    그리고 광고주 이미지는 소상공인들이 배너광고를 만원에 해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이미지제작을 잘 못하네요..그렇다고 일일이 저희가 다 해 줄순 없고, 돈받고 한다고해도 돈도 안될뿐만 아니라 돈 받는다고 욕먹을테고...그저 심사과정에서 너무 심하다 싶은 이미지는 다시 등록해 달라고 하지만, 그럼 또 외면하고...애드찜이 그런 위치랍니다.ㅋ 하지만 개의치 않습니다. 누구든 처음부터 유명이름이겠습니까?
    저희가 광고를 제대로 만들고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서 퀄리티로 승부하는 수밖에요..
    시나리오는 다 짜져 있으니 고대로만 차근차근 움직이면 되는데 시행착오를 수정하면서 갈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답니다..이거 남의 블로그에서 댓글로 도배할일 있나..너무 길었네요 ㅡ,ㅡ

    강아지 진짜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