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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한 판 얻어 먹었다고 절대 광고해주는거 아니다.^^ 모두가 어려울때 항상 긍정적으로 묵묵히 열심인 회사가 있어 나름 홍보를 해주고 싶은 파트너이다. 뭐 수익이야 바닥을 치고 있는 곳이지만, 관리자의 성실한 답글과 책임감 있는 공지 등등이 내 마음을 움직인 곳이기도 하다. 물론 피자 한 판 까지 이벤트로 얻어 먹었으니ㅋ;;;; 이번 CMP광고의 등장이 더 반가운 점은 보통 사이드바에 위젯을 설치한 유저가 많았으나 본인은 본문 하단에 설치를 했었다. 그렇다보니 사이즈가 비교적 작아 블로그 전체적으로 애드찜 위젯이 따로 노는듯한 인상을 받았다. 이 불편한 점 때문에 쓸데없는 주인장의 강아지까지 등장시키기도....
(CPM광고가 생기기전, 오른쪽에 뜬금없는 주인장의 강아지)

지금보니 참 웃기다.ㅋㅋ 강아지 쟤가 저기 왜 붙어 있어야만 하는지ㅋㅋ 어제부로 애드찜이 CPM광고를 선보인다 소식을 듣고 물론 지금 현재 서비스전의 시험단계의 상황이지만 하도 기다렸던지라 무턱대고 적용해봤다.

(CPM광고가 생긴후, 뭔가 조화롭다;;;)

음 역시 제 짝을 만났다. 상당히 안정된 느낌이다. 특히 세로(사이드바)건, 가로(본문)건 크기를 딱 맞춘 점에 대해서 그간 회원들의 불만을 귀기우려 듣고 실행해냈다는 점이 참 맘에 드는 부분이다. 이젠 제 짝을 만났으니 전제척인 테이블 하나 짜줘서 내 블로그 안에 애드찜에게 집하나 지어줘야겠다. 그리고 뭐 애드찜에게 작은 부탁의 글은 광고 배너들이 넘 싼티가 난다;;; 좀 깔끔하고 예쁘게 바꾸면 더 좋으련만....

덧 : 다음번 다이어리 이벤트때 꼭 넣어달라고 부탁하는 글 절대 아닙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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