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강아지 미용을 대략 5개월?만에 했다. 돈 아낀건 아니고ㅋ 날씨가 추워서, 특히 추위를 많이 타는 애기라 빡빡 밀어놓을 엄두가 안난것. 그렇다고 남들처럼 멋지게 털을 길러 관리할 엄두는 더더욱 안나고;; 아 근데 애가 정말 그지 그지 상그지도 이런 상그지 없다. 너무 지저분하고 지도 꽤 불결(?)했던 모양. 꼬라지 잘내고 하길래 기분전환겸 싹뚝 밀어줬다. 다행히 상쾌한지 끙아도 상쾌하게 잘싸고 해서 뭐 나도 좋네;; 대신 넘 추울꺼 같아서 참 맘에 안드는 옷이지만 유일하게 있는 파카를 당분간 입혀놔야겠군;; 나 발바닥 시려울때 신던 옷인데ㅋㅋ 지역마다 틀리겠지만 강아지 미용비 이거 엄청 거품이다. 35,000원..ㅡㅡ;;

'koozistory Pe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슨생각?  (2) 2009.03.09
카메라 개시  (0) 2009.03.05
정말 오래간만에 강아지 꽃단장  (3) 2009.02.20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더니  (1) 2009.01.13
강아지 새해선물  (0) 2009.01.03
강아지 파카구입  (0) 2009.01.02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2.22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예뻐라~~

  2. 지원 2009.06.13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