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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 생각나는 안주 찜닭! 매콤하면서 달달한 맛이 닭의 잡내를 잡아주면서 닭과 정말 어울리는 맛이다. 먹다보면 심하게 매워오는게 문제지만 뭐 그맛에 찜닭을 먹는듯. 한가지 찜닭 집들의 미스테리는 찜닭이 그리 싼 음식이 아님에도 나오는 밑반찬들은 허접하기 그지없다. 이번에 방문한 곳도 똘랑 깍두기와 동치미 국물 끝! 찜닭집 사장님들 모여서 대책 좀 세우시길! 여튼 찜닭의 또다른 조연 바로 당면. 당면 역시 소스와 잘 어울려 질리지 않게 계속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음. 하지만 찜닭도 단점이 있었으니 너무 자주먹으면 질린다는 것! 석달에 한번쯤이 참 적절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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