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간만에 고기 좀 씹으러갔다. 맨날 먹던 돼지고기가 아닌 꿈에 그리던 소고기 +_+ ㅋㅋ 와규전문점이라 값비싼 등심을 싼가격에 먹을 수 있는 집이다. 그래도 비싼건 마찬가지;; 같이 딸려나오는 밑반찬과 씹을거리도 정갈해 참 맘에 들었던 집이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주인공은 꽃등심. 숯불에 살짝 구워 피질질 떨어지는 녀석을 입속에 넣는 순간 '오 주여! 이곳은 어디인가요?' 정말 사르륵 녹는다는 소리가 뭔소린지 알것같음+_+ 촌놈이 간만에 소고기 먹고 너무 신난지라 이곳저곳에 자랑질 좀 하고 싶다.ㅋ 장소는 명인등심이란 곳으로 1인분에 16,000원 체인점이라 검색을 해보고 해당 지역에 가시면 그나마 조금 싼가격에 맛난 등심을 먹을 수 있습니다.ㅋㅋ


'koozistory Cook > koozistory Alcohol'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천탕수육, 짬뽕! 간만에 중식으로 달려!  (0) 2009.02.13
찜닭  (0) 2009.02.11
꽃등심  (0) 2009.02.08
간장게장  (2) 2009.02.08
모듬수육순대  (0) 2009.01.30
겨울철 최고의 안주 '석화'  (0) 2009.01.24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