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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강아지와 산책겸 해서 이른아침 집근처 한강에 갔을때 입니다. 동트는 모습이 말 그대로 너무 황홀해서 한 참 동안 멍하게 쳐다보다 사진 찍다 또 쳐다보다 사진 찍다를 반복, 나름 분위기까지 싹~잡혀주니 많은 생각을 하고 돌아온 날로 기억합니다. 뭐 DSLR도 모르고~ 사진 제대로 찍을줄도 모르고~ 그냥 똑딱하고 누르는게 다인데 이날의 배경은 그냥 막 눌러대도 다 한편의 그림처럼 나오더군요.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ㅡㅡㅋ ㅋㅋㅋ무심코 사진을 뒤적거리다 발견해서 한 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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