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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파이어폭스에 빠졌다가 알게모르게 다시 익스플로러로 돌아와 잠시 파폭을 잊고 있었다. 그런데 몇일전 익스플로러를 사용하다 엄청난 폭격을 맞은 날이 있다. 마치 납치태그폭탄을 맞은것처럼 새창이 67개나 열리면서 말 그대로 컴퓨터는 완전 떡실신이 된 상황이였다. 하도 멍~때려서 어디까지 가나 두고보니 창이 67개에서 멈추는것. 다 로딩걸리는거 뭐하러보냐 싶어서 리셋을 하고야 말았다. 그러면서 머릿속에 스친 생각은 '역시 파이어폭스'였다. 이 일이 있기전 파폭쓰다 다시 익스플로러로 돌아간 이유는 바로 서로다른 웹표준 방식때문에 파폭이 눈에 좀 거슬리긴 했었다. 현재 대부분의 사이트들이 IE기준으로 제작되고, 또한 그놈의 엑티드x 문제도 그렇고....
(익스플로러 폭격 맞은날 ㅜㅡ)

하지만 다시 파폭으로 완전이적(?)을 하고야 말았다. 정말 이젠 IE의 페이지 로딩속도는 참을수 있으나, 간간 계속되는 오류로 인해 파이어폭스로 옮기고 말았다. 뭐 잘 쓰고는 있지만, 익스플로러가 그리운것도 사실이다. 시간이 필요할듯~ 여튼! 액티브x문제야 필요할때마다 익스를 켜면 되는 것이고 문제는 파폭과 익스가 웹표준 방식이 달라 깨지거나 레이아웃 흐트러지거나 이상하게 보이는 부분인데 파폭을 익스처럼 쓰기위해서는 'IE TAB'이란 파폭 확장기능이 필요하다. IE TAB을 다운받아(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1419) 도구에서 IE처럼 보길 원하는 페이지를 설정해주면 익스플로러와 다름없는 화면을 보여준다.

IE도 이런저런 점을 보완해 8을 발표한다 하지만, 현재 네이버 개편후 모조리 시작페이지를 바꾸는것처럼 웹브라우저 시장 쪽에서도 심상찮은 움직임의 뉴스들이 많이 보이곤 한다. 파폭이 뜨네~ 크롬이 좋네~ ;; 물론 파폭도 불편한 점이 있지만 대세는 익스플로러에서 파이어폭스로 가는듯 하다. 이밖에도 파이어폭스에는 여러가지 확장기능이 많고 편리한 기능도 많다. 나같은 초보블로거나 컴퓨터에 약한 사람들은 비단 웹브라우저 뿐만 아니라 컴퓨터에 관련된 여러가지 정보와 tip들을 이렇게 하나하나 배워가며 공부하는게 훗날 큰 도움이 되지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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