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이비씨 컴백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새해벽두부터 가수 아이비(본명 : 박은혜)의 열애설 기사가 터져나왔습니다. 내가 말하고픈건 열애설에 대해서가 아니라 당연히 사람이고 젊은 여자이기도 하고 뜻에 맞는 사람을 만나 좋아하고 사랑에 빠질수 있는게 사람일 아닌가? 물론 과거에도 열애설 관련 안좋았던 일이 있었지만 말 그대로 과거는 과거이고 다시말하지만 아이비도 사람입니다. 팬들과 여러매체에서는 지금 두가지로 말하지요. 컴백을 위한 '노이즈마케팅'과 성공을 위해서라면 무조건 '연애질'부터 시작한다는 설들입니다. 이건 말 그대로 설일 뿐이며 말도 안되는 근거없는 소문과 악플들이죠. 그리고 젊은 여자가수가 이정도 자책을 하고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면 충분히 컴백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비에게 두가지를 묻고싶군요.
 

딱 잘라말해 '말이 많다'입니다. 컴백을 함에 있어서는 언론매체나 회사입장서도 홍보를 해야함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컴백 소식이 홍보가 아닌 '열애설'로 불거져 나온점은 충분히 아이비가 반성해야 할 문제이구요. 그럼에도 이틀간 연일 연예기사를 장식하고 거기에 따라 조목조목 장문의 해명글까지 올린점은 조금은 서투른 판단이 아닌가싶습니다. 이부분을 현재 '노이즈마케팅'이 아닌가란 의심을 사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저 입장표명 정도의 글을 썼더라면 하는 아쉬움이죠. 지금껏 잘 참아왔다 하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분명 말하지만 글을 쓰는 나 본인은 적어도 아이비의 글을 진실되게 읽었습니다. 하지만 위에 언급했듯 두가지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나는 '악플들을 보면서 정말 죽고 싶은 생각이 든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고 힘들어하던 시기에 최진실씨도 운명을 달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이대로라면 나도 저렇게 되겠다라는 극단적인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라는 부분입니다. 故최진실 씨와는 엄연히 다른 성질의 문제이거늘 왜 굳이 최진실 씨에 대한 언급을 했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안그래도 악플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인데 상황이 좋지않은 당신까지 굳이 악플을 내세워 故최진실 씨의 죽음까지 언급하는건 안티들에게 더더욱 기름을 붙는 일이지요. 그리고 유족측도 그리 반가워 할 만한 언급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솔직히 돈? 궁금해 할테니 밝히겠습니다. 김태성은 그 흔한 자가용도 없고 몸에는 명품비스무레한 거라도 걸치고 있는 친구가 아닙니다. 거의 매일 마을버스,지하철을 여러번갈아타고 본인의 작업실로 향하는 평범학고 검소한 사람입니다. 저도 그동안 벌이가 없어 금전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주변의 사람을 통해 '힘든 부분들 도와주겠다' '만나만줘도 3억을 주겠다'는 말도안되는 제안까지도 받은적도 있지만 당연히 거절했습니다' 라는 부분입니다. 이건 마치 해명이 아닌, 글에 분노표출이 보입니다. 물론 화날법한 주위의 시선이였겠지만 경솔치 못한 글귀인듯 싶습니다. 우리 모두들도 지금 대부분 마을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다닙니다. 몇달째 벌이가 없어 제자식 분유 사먹일돈 없고, 배를 곪는 아이들이 현재에도 부지기수 입니다. 대체 아이비씨는 금전적으로 힘들다함은 어느정도로 힘들었는지요? 좀 뜬금없습니다만 얼마전 KBS에서 방연한 '동행'이란 프로그램에서 600원 없어 제 자식 계란하나 맘껏 못먹인 부부의 이야기를 보셨다면 이런글이 나올런지요? 그리고 '3억제안' 이야기는 그저 어이가 없어 말을 안하겠습니다.

아이비씨? 다시 묻습니다. 컴백을 하는 이유가 대체 무엇입니까? 진심으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팬들의 사랑이 그리운 것입니까? 아니면 돈이 궁해서입니까? 질문이 과격해서 또 언짢으십니까? 아니죠. 이부분을 진솔하고 침착하게 해명을 했었어야지요. 그저 지금까지 자신에게 쏟아지는 비난 하나하나를 분풀이 하기보다는 지금 컴백을 앞두고 있으니 '진심으로 팬들의 사랑이 그리웠다' 함을 표현하셨어야지요. 악플러들은 겉으론 탈을 쓴채 그저 연예인이라서 악플들을 내세우고 있지만 이점이야 말로 팬들도 원했던 부분을 우회적으로 표현한게 아닐까요? 글 말미에 '28살의 박은혜 삶' 을 강조하셨잖습니까? 당신도 원하는게 있었듯 팬들 또한 원하는게 있었습니다. 지난날의 과오는 진심으로 반성하고 당신들의 사랑이 너무도 목말라 새해부터 안좋게 인사는 드리긴 했습니다만, 정말 진정한 음악인으로 다시 태어나 멋진 여자가수로 컴백하겠다 예쁘게 봐달라...이렇게 단순하게라도 예쁜 뜻을 밝혔더라면 활활타던 불길도 사그러들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아직 늦지않았습니다. 민감한 시기인만큼 기사와 누리꾼들의 의견이 더더욱 거세질지 모릅니다. 하지만 멋지게 가수로 컴백해 성공을 거둔후 훗날 방송이든, 인터뷰든 좋은자리에서 그땐 정말 힘들었다 펑펑울며 진실된 모습을 보여줘도 충분합니다. 글 하나하나에 아무리 화가나도 욱~해서 달려들지 마시고 완벽하게 준비해서 컴백만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물론 당사자라 밝힐 의무도 당연히 있습니다만 컴백에 대한 발언과 글을 전달해 주시고 일보 후퇴후 멋지게 성공해 이보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업은 가수입니다. 물론 오해겠지만 돈을 밝히는 가수가 아닌, 팬들의 사랑을 원하는 가수의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젤리 2009.01.03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셨군요..

    이건 가수 아이비의 글이 아니라, 인간 박은혜의 글입니다.

    가수 아이비가 아닌 인간답게 살고싶은 박은혜의 글입니다. 거기에 팬들의 사랑은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립니까.. 가수 아이비는 팬들의 사랑도 돈벌이도 중요하겠지만

    인간 박은혜는 팬들의 사랑도 돈따위보다도 인간답게 살고 싶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젤리ㅋㅋㅋ 2009.01.03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이해 못한 건 당신인듯~ 인간 박은혜의 글이였다면 인간 박은혜가 아닌 가수 아이비의 열애설과 컴백설이 흘러나온 이 시점에 굳이 인간 박은혜의 삶을 이야기하는지? 글쓴이의 뜻은 이거잖아~ 이런식의 해명보다는 차라리 멋지게 컴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나중에 해명해도 늦지않다는 소리같은데? 지금 이렇게 언론플레이 하는게 돈때문이냐? 아니면 팬들의 사랑이냐? 이것을 물어보는것 같은데?

  2. pjy 2009.01.03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는 해명이 아니라 분노의 표출이었다고 말하는데 억측이 난무하는 글에 분노즘 표출하면 안되나요? 대놓고 욕써논것도 아니고...

    돈입니까? 팬들의 사랑이니까? 라... 이번에 해임된 교사들에게 한번 그소리 해보시죠 도데체 복직하겠다고 소송하는 이유가 뭐냐? 돈이냐 학생들의 사랑이냐.. 정상적인 사회라면 당연히 자신이 원레자리로 돌아가는게 맞기에 그런겁니다. 그래서 자신의 원레 직업에서 돈도 벌고 학생(팬)의 사랑도 받고 싶어하는게 당연하구요...

    돈이나 팬들의 사랑중 하나만 택해라!! 그건 뭔소립니까~ 그것도 지금 아이비가 팬들의 사랑대신 돈을 택하는행동을 취한것도 아닌상황에서

    • ㅄ이냐 미친거아냐? 2009.01.03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제고사 피해자인 교사들이 돈때문에 저러냐?

      솔직히 돈벌라면 지금 유명세타고 학원취직이 최고지~

      교육정책과 어린학생들이 입을 피해와 스트레스,

      또 학부모들에게 올 부담 등을 위한 결정이였고

      복직욕구는 이에 대한 정부 및 교육청의 대응이

      타당하지 않았다는 거에 맞서는 행동이지

      좀 생각을 하고 살아라...니 앞가림은하고 댕기냐?

      연예인하고 일반인 양다리 걸쳐서 사회적 매장당한

      한 가시나 옹호하려고 바른일하다 일자리 잃은

      교육공무원을 끌어드리는 너는 ㅄㅅㄲ 우후훗!

  3. 제대로 알고좀 말하지.. 2009.01.03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식으로 밖에 글을 해석을 못하시니...
    그냥 가만히 계세요. 보는 사람 까지 막 짜증나게 만드시네요...

  4. 아 글쓰게 만드네 2009.01.03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글이 오히려 분노노출로 보이오

    연예인은 사람도 아니오?

    남자연예인이었으면 이렇게까지 시달렸을까

    당신이 바로 악플러요. 자신은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당신같은 사람이 진짜 나쁜 악플러요

    • 알바냐? 2009.01.04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바짓좀 작작해라
      글보니 아이비 까는게아니라
      오히려 아이비 감싸는 글이구만
      제대로 반박을 해보던가 찌질이같이
      너가 오히려 블로그카페 악플러다

    • 황당무계 2009.01.05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비를 감싸주다니요 이건 아이비씨가 이런 글을 올린것에대해 비판을하는 글이잖아요. 거의 비난에 가깝긴하지만요
      당신이 알바처럼 보이네요
      당신같은사람들때문에 아이비씨가 더 힘들어진다는걸
      모르나요 기본 예의는 지킵시다

  5. 다른건 몰라도 2009.01.03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3억 이야기는 왜 했나 싶더라고요.
    그만큼도 벌 수 있는데, 안했으니까 난 결백하다 이런건가.

    글쓴님 말대로, 결론은 '말이 너무 많다'입니다.
    간단하게 쓰면 될 일을..너무 말을 많이 했네요.

    그리고 최진실님 언급은 더욱 안될 일이고요.
    그 분으로 인해 이미 많은 사람들이 반성을 하고 있을 테고, 유가족들은 깊은 슬픔에서
    아직도 헤어나지 못하셨을 텐데.

    본인 혼자 생각하고 올리는 것이 아닌, 남들이 보라고 (기자들을 포함) 일부러 공개로 올리는 글에서
    굳이 그분의 성함을 또 한번 언급하여 고인의 이름이 이런 인터넷 기사에 오르내리게 한 것은
    성숙하지 못한 처신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비씨의 억울함, 분노도 타당성이 있지만 해명글을 보고 그다지 편들어주고 싶지 않은 것은
    이런 이유들 때문입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2009.01.04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비의 팬이었었던 한 사람으로서

      이번 해명글은 자기의 잘못을 반성하기는 커녕

      분노 표출로 밖에 안보이네요

      백지영이나 최진실 같은 사람들과는 비교가 될 수
      없습니다

      그사람들은 전부 자기의 잘못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잘못때문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지만

      박은혜씨는 전혀 다른 입장이기 때문에

      이런 글을 보고 코웃음밖에 나오질 않네요...

      제가 좋아했던 한 사람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젠 기대도 없네요...

  6.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09.01.04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설들은 자제해주세요.

  7. 밀레니엄 2009.01.04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비씨의 홈피글을 저도 읽어보았습니다.
    그 장문의 글을 두서너번이나 곱씹으며 읽어본 결과
    제 느낌은...차라리, 입 다물고 있는게 나을뻔 했다. 입니다.

    새해 첫날부터, 파파라치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왔을때
    열성팬도 아닌, 극렬안티도 아닌...그냥 일반적인 시각을 가진
    대중의 한 사람으로서 느낀 감정은...

    몰래 숨어서 도촬을 하다니? 너무하네? 였습니다.
    그래서, 그 밑에 악플러들이 온갖 악플로 도배를 해놓은걸
    보며...수녀님도 아니고, 비구니도 아니고...
    젊은 성인여자가 연애를 하는게 뭐가 잘못이냐? 하고
    옹호 댓글을 몇개나 달기도 했었지요.

    그리고...제가 이곳저곳 게시판을 돌아다니면서 느낀점은
    의외로 생각없는 악플러들을 빼놓고는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네티즌들이 많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그녀가 입장표명을 했다는 기사가 올라왔더군요.
    그래서, 그녀가 이유없는 돌팔매질을 당한다는 안타까움에
    응원댓글이라도 써주자고...일부러 찾아가서 글을 읽었습니다.

    글을 읽어가는 동안...
    처음에는 안쓰러웠고, 두번째는 이해가 되기도 했었는데
    어째 점점...밑으로 내려갈수록, 이건 아닌데???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블로그 주인장님처럼...
    너무도 긴 글이 중반으로 넘어서면서부터 변질되어가고 있더군요.
    처음 의도는 분명 아이비양도 아픈마음을 끊임없이 추스리며
    자신의 입장을 표현하려고 애쓰는게 느껴졌는데...밑으로 내려갈수록
    글을 쓰는 동안 흥분과 억울함이 되살아났는지, 그녀의 오기와 분노들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조금 놀랐습니다.

    전...그녀에게 호감이 많았던 사람입니다.
    물론, 열성적인 팬은 아니지만...그녀의 무대를 보면서 다른 섹시여가수들
    에게서는 느끼지 못했던 대리만족이나 카타르시스를 느꼈었거든요.
    그래서, 그녀가 피해자임에도 대중들로부터 가해자 취급을 받을때
    너무도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스타로서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살아가는 연예인이란 직업상
    그런 억울함들은 비단 그녀만이 당하는 억울함도 아니기에...
    일례로 제가 좋아하는 또다른 어떤 스타는..
    허구헌날, 자신이 저지른 실수나 잘못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매번 언론과 여론에 치이거나 뭇매를 맞기 일쑤거든요 ^^;;

    그럼에도 그 스타는...기사나 홈피에다 억울하다, 이건 사실과
    다르다..하는 식의 자기 옹호나 변명의 말이나 글을 한번도
    하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그저...모든 비난과 오해들을 자신의 실력과 노력, 결과로
    보여줄뿐...

    그래서, 아이비양 역시 툭툭 털고, 다시 꿋꿋하고 강한 모습으로
    다시말해...주절주절 변명이나 신세한탄을 하는것 보다는
    그녀가 가진 매력과 재능으로 대중들을 무릎꿇게 해주길 바랬습니다.

    그런데...오히려, 지금 제가 느끼는 감정은 뭐랄까?
    실망스럽다고 할까요...암튼, 그렇습니다 ㅠ.ㅠ
    정 그렇게 오해들이 억울했으면 그냥, 김태성씨에 관해서만
    언급하고...응원을 부탁했더라면 좋았을텐데...안타깝습니다.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09.01.04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금까지 계셨군요?^^
      저와 같은 부분을 많이 느끼신듯 싶습니다.
      뭔가 그녀의 발전을 위해 더 덧붙이고자 했습니다만,
      필력이 딸리는 관계로 그만두었는데 밀레니엄 님이
      가려운곳 긁어주시고 아이비의 아픔을 달래주셨네요.
      여튼 아이비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좋은 리플 감사합니다.

    • 밀레니엄 2009.01.04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

      아무리 생각해도 글이 너무 긴것같아서
      수정을 좀 할려고 다시 들어왔더니
      이미 읽으셨군요 ^^

      그래서, 수정안하고 그냥 갑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09.01.04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도 좋은 주말의 끝을 보내세요!

  8. 황당무계 2009.01.05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말들이 있긴하지만 전 아이비씨 이해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여자 연예인들에게 기대하는게 많기는 하죠. 게다가 아이비씨 원래의 이미지가
    워낙 좋았으니까요. 하지만 1년도 넘는 동안 활동을 하지 않으며 아이비씨도 느낀 것이 많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비씨도 인간이기 때문에, 글을 쓰다보니 슬픈 기억들이 생각나서
    처음 글을 쓰려던 의도에서 벗어나게 된 것이겠지요.
    자꾸만 이런 논란들에 아이비씨가 말려드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네요.
    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변하지 않는것은 아이비씨는 최고의 가창력을 가진 정말 대단한 가수라는 것입니다. 이런 논란들때문에 너무 힘들어하시지는 말고, 그럴수록 더욱 힘을 내셔서
    더더욱 훌륭한음악..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09.01.05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합니다. 그냥 이렇게 지기에는 아까운 가수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분명 일어서겠지요. 다만, 앞으론 말이나 행동을 조금더 신중하게 하시기를 바랄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