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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시 많이 떨길래 파카를 하나 장만해줬습니다. 요새 트랜드에 맞추어;;; 보통 개들 옷에 비해 상당히 불편해 합니다. 그래도 뭐 얼어죽기 싫으면 입고 다니겠지요.


입혀놓으니 영 어색한가 봅니다.
고개만 푹~숙이고 엎어져 전혀 미동도 없음;;;;
벗겨놓으면 나름 고개까지 집어넣으며 관심을 보입니다만,
표정을 보아하니 새옷이 그리 맘에 들지는 않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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