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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란 회사가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알아보니 저가항공사로 몇일후인 1월6일 서울,제주간을 정식 취항하는 항공사 입니다. 그런데 오늘 이스타항공 관련 조금은 재미난 일이 있었습니다. 포탈마다 대문뉴스에 '이스타항공 김포-제주 19,900원'이란 기사를 보면서 너무도 싸기에 저도 호기심 모드 발동! 이스타항공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오늘 낮부터 지금 이시간까지 싸이트가 열리지 않아 그냥 뉴스로만 접하고 있습니다. 이유인즉 이렇습니다. 위 제목의 기사가 오늘 낮부터 포탈에 노출이 됩니다. 물론 무척 싼 가격에 기사가 날 수도 있지만 기사가 나고 이슈가 될것을 기업이 미리 예상한다면 오늘같이 이렇게 계속 큐티한 사건이 일어날수도 없겠지요. 무엇보다도 실시간 예약을 해야하는 항공사 사이트임에도 하루 반나절이상 먹통은.....

다음 대문에 눈에 띄는 기사로 등장합니다. 정말 입맛 땡기는 착한 가격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취항 기념 이벤트인가 봅니다. 유익하게 기사를 잘 읽었지요. 어이쿠~ 실시간 검색어까지 올라갑니다.


올해는 가족과 제주도여행 계획을 잡았기에 더 자세하게 알아보려 사이트를 방문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군요;; 열리지가 않습니다.


아마 순간 트래픽 폭탄을 맞았는지 사이트가 실신하고 말았습니다. 빨리 정보를 알아보고 싶은데 조금은 답답하군요ㅋ 그래도 뭐 느긋하게 알아봐야겠지요....그런데.... 조금후 ...


급기야는 1위로 등극합니다. 사이트는 이제 '페이지를 표시 할 수 없습니다'란 문구도 안보입니다. 완전 떡실신 상황입니다. 미리 좀 준비를 하지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느정도 이슈가 될것이란 생각을 전혀 안해봤나 봅니다. 이시간 이후 이것저것 하다가 지금쯤은 정상화가 되었겠지 하고 다시 들어가 봅니다. 하지만... 이젠


네이버까지 가세했습니다. 현재 이시각 싸이트는 이제 완전 자폭분위기 입니다. ㅋ 취항일도 몇일 안남았는데 이젠 걱정까지 듭니다.ㅋ 이렇게 오후내내 들어가보려 했지만 안들어가져 불편함은 둘째고 이젠 걱정만 하고 있습니다. 오늘 몇사람 쪼인트 날라가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제발 자세한 정보 좀 볼 수 있게 조치 좀 취해주세요. 그냥 포기하고 집에가서 알아봐야겠습니다 ㅋㅋㅋㅋ


뭐 여튼 성공적인 취항을 빌겠습니다 ㅋㅋㅋ 싸이트 빨리 복구하세요~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