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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주안주 하면 삼겹살입습죠. 것도 숯불이나 팬에 구운 삼겹이 아닌 연탄구이 삼겹살! 노릇하게 구워진 삼겹에 연탄향이 더해지면 빛의 속도로 소주잔을 잡게 되죠 ㅋ
촘촘한 불판 사이사이로 연탄이 보입니다
맛있는 생삼겹~덩어리
거기에 주인 할머니(?)의 손맛이 더해집니다. 직접 썰어주네요.
자 한상 차려지고.....
삼겹의 느끼함을 날려주는 절임 반찬들~~

추운 겨울날 연탄으로 굽는 삼겹살에 소주 한잔 어떠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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