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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몹시 불면 필받아 매년 가는 곳이 있었으니 속초에 대포항! 해돋이도 보러 갔었고 회도 먹으러 갔고 뭐 등등 했으나 뭐니뭐니 해도 이곳을 찾는 이유는 바로 게해장국! 정말 이 국밥의 맛은 뭐라 표현 할 수도 없다. 해장은 둘째고 게향이 코끝으로 들어옴을 시작으로 그릇을 다 비울때까지 게의 독특한 향의 계속... 서울에서 추운날 거나하게 취하면 이 해장국이 어찌나 생각나는지...
말할것도 없이 한그릇 뚝딱! 배를 든든하게 채운후 뭔가 아쉬움이 살짝 남을땐 바로 해장국집 앞에 즐비한 새우튀김 가게들. 한두개 집어먹으면 배가 빠바바방~ 아쉽게도 몇년전에 비해 대포항이 많이 유명해진듯 싶다. 점점 주차장도 확장되어 가고 거닐수 있는 공간도 점점 부족해진다.. 뭐 지역관광 산업을 위해선 어쩔수 없겠지....
다시 또 언제 올진 모르지만... 그때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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