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sbs가 창사 특집으로 마련한 미래에너지에 대한 다큐 프로그램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현 미래재생에너지의 시점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참 여러가지 보고 느낀점이 많았습니다. 우리나라도 더이상 신 에너지에 대해서 방치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OECD 가입국중 원유 수입량이 세계에서 다섯번째 나라 입니다. 엄청나게 에너지를 써대고 있죠. 그리고 세계에서 우리나라 만큼 화석에너지에 대해 의존하는 국가도 없다 합니다. 오늘 방송에서 느낀점은 외국의 몇몇 나라 사례를 들면서 더이상 에너지=석유가 아닌 에너지=태양,자연이라는 원초적인 교훈을 얻었습니다.
(사진출처 : SBS)
솔직히 프로그램을 보면서 너무도 놀랐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자원이 고갈되었을시 대비책이 없다는 메세지를 전한듯 싶습니다. 그때를 대비해 시뮬레이션 장치 또한 없어 보입니다. 물론 대안과 이곳저곳에서 국제적 심각한 사안임을 알고 준비야 하겠지만 오늘 프로그램 처럼 외국이 이미 시행하고 있음에도 우리의 현실은 말 그대로 탁상공론 뿐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가장 프로그램을 보면서 공감했던 점은 '나 자신이 곧 에너지'이다 란 점이 너무도 공감이 갔습니다. 자기 가족이 먹을 식량을 직접 재배, 훗날을 대비해 저장하던 외국의 가정을 보면서 꼭 저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었지만 프로그램 말미에 인터뷰시 눈물을 흘리던 분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앞으로 에너지에 대해 더 깊은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절실하게 해봅니다.

우리가 지금껏 얼마나 풍족하게 펑펑 쓰며 살고 있는지를 느끼게 해주었고, 이런 유익한 프로그램은 늦은 시간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시청할 수 있는 시간대에 편성을 했으면 어땠을까란 아쉬움도 남습니다. 정말 미래가 어떻게 될지...당장 지금 우리가 편하자고 후손들에게 고통을 줄수도 없습니다. 우리들이 고생하는거 결국은 내 자손들의 편리를 위해서인데 한시라도 빨리 방안을 찾아 대한믹국은 훗날 신에너지 대국에서 편리하게 살고 있는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순간 태양빛의 소중함을 알고 작은것부터 고쳐나가 실행을 해야겠습니다.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아스 2008.11.24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코난의 시대 보다가 잤는데.... 정말 우리나라는 반성해야 합니다.

    방송 정말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