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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긴말 필요없이 야구선수 답게 화끈하게 끝내기 홈런으로 장식했다.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은 강병규(방송인? 전 야구선수? 응?)씨로 지난 2008 베이징 올림픽 호화 원정응원단 파문 관련 루상에 주자가 가득 찬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강병규가 억대 인터넷 도박 혐의로 퍼펙트한 끝내기 홈런을 장식 했다. 운동선수 출신 답지않게 서글서글한 말솜씨와 외모 또한 단백하게 보여 그닥 비호감은 아니였으나 올림픽 응원 관련 흠..;;; 뭐가 진실인지 어리둥절 한 상황에서 응원단 싸잡는 분위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도박관련 혐의로 빵~ 터졌다.

더 어이없는 점은 자신이 진행하는 KBS 프로그램에서 응원단 관련 많은 국민들이 하차를 요구했으나, 끝까지 버티는 근성까지 보여줬으나 몇일전 뜬금없이 프로그램 하차 뉴스를 접하면서 뭐 그렇게 됐나보다 싶었다. 하지만 하차 이유가 개인적인 일이라(?) 슬슬 이 근성있는 사람 횡설수설이 시작 되었나 싶더니 오늘에서야 하차 이유를 확실하게 알았지 싶다.

그냥 솔직하게 응원단 관련 문제도 억울하든 뭐하든 이유야 어찌하였든 이슈가 된 이상 멋지게 국민앞에 사과를 하고, 나중에 이러이러 했다 했어도 될듯 했지만 성질 뻗쳐 죽겠는 분의 등에 업혀 얼레벌레 횡설수설 잘 넘어가다 이젠 하다하다 도박관련 검찰조사 까지 받는 모습을 보면서 성질 뻗치는 분까지 괜히 불똥튈까 걱정이 됀다ㅋㅋㅋ 여튼 해명의 해명을 거듭하다 끝내 다른곳에서 뒷구멍 털린 강병규씨.. 사건 또하나 터뜨린다면 땅으로 추락하다 못해 땅뚫고 맨틀까지 가실듯...

뭐 지금이라도 조사 잘 임하고 응원단도, 도박도 속시원히 밝힐껀 밝히고 사죄할껀 사죄해서 울 나라 연예판의 필수코스 대박(?)사고 치더라도 몇년만 얌전히 잘 지내면 다시 얼굴 내밀수 있으니 강병규 씨의 그 날을 기대해 본닼. 그리고 담당 부장검사까지 이름 내걸고 강병규를 소환조사 하겠다는 뉴스가 죄다 깔렸음에도 소속사는 고스톱도 할줄 모른다며 끝까지 강병규 아니다 펄쩍 뛰는 모습이 하도 악재가 껴서 정신줄 놓은 것으로 생각이 든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