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겨울철 강원도에 여행을 갔다가 올라오는 길에 항상 들르는 축제가 있다. 바로 인제 빙어축제! 처음 갔을땐 어떻게 강이 이렇게 꽝꽝~얼어있나 깜놀했지만 몇번 가다보니
이젠 익숙하다. 그곳의 풍경도 갈때마다 새롭고...

매번 가자마자 놀라는 풍경이다. 얼음위에 말;;;;;;; 첨엔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ㅋㅋㅋ

사...사람...참 많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애들보단 어른들이 더 신났다 ㅋ

얼음위에서 즐길수 있는 놀이기구도 참 많다 ㅋㅋ

얼음 낚시도 해보고~~~ 생각보다 손쉽게 많이 잡힌다.

빙어낚시에 열중인 강태공들도 구경하고~

당연히 빙어도 먹어보고~ 만년 빙어 초보자라 회는;;;;그닥 튀김이 제일이지 싶다.

그렇게 매년 찾아가는 산과 바다가 있는 겨울여행의 마무리 '빙어축제'는
피곤함 보다는 오히려 상쾌함으로 마무리 지을수 있는
좋은 여행지인듯 하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