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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다치고~ 맘도 그닥이고~ 그냥 지친맘 끌고 집에 들어오는 길에 우편함을 보니 어이쿠~* 눈에 익고 반가운 크기의 우편물이 있네 그려~ㅋㅋ 바로 구글 애드센스의 수익금 수표가 도착을 했네. 며칠 더 있어야 올줄 알았던 수표가 뜬금없이 일찍 와주어서 기분이 살짝 좋으려고 하네.
너 참 매우 반갑다. ㅋㅋ 사실상 몇 푼 못되는건 사실이다. 그나마 요새 환율이 수직상승 해주어서 조금은 짭짤^^해졌지만 그거야 일시적인 것이고, 그냥 이렇게나마 꽁돈(?)이 들어오는 재미가 쏠쏠한건 사실이다. 몇번의 수익금을 받고 생각이 나는건 블로그 수익도 정말 한만큼 들어온다는 것이다. 무턱대고 수익만 노리는 블로깅은 절대 쩐이 따라주지 않는다는걸 몇개월만에 느꼈다.
수익금을 공개하고 싶지만, 정말 공개하기 민망할 정도의 수익금이라 차마 그렇겐 못하겠고 $1000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파워블로거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블로그 역시 인맥이 중요하다는걸 새삼 느껴본다.

처음땐 정말 시행착오 많았고, 블로그가 뭐가 뭔지~ rss는 뭔지~ 검색엔진 은 또 뭐고~ .. 누구나 병아리 시절이 있듯 무턱대고 블로그만 꾸리다가 에드센스란걸 알게 되었고, 이게이게 좀 쏠쏠하다는걸 슬슬 알게 되었다. 근데 이게 왠걸? 수익금 확인하러 들어가보면 $0 ㅡ,.ㅡ;;;;; 처음 수익이 들어오던날 $1이 찍힌것을 보고 어찌나 좋던지 ㅋㅋ

아직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사람들도 블로그도 운영해 보고 또한, ad광고 수익도 검색해보면 많은곳에 잘 나와 있으니 한번 시도를 해보는건 어떨까? 처음 몇달간은 좌절할 것이다. 허나 열심히 관련글 참고하고 잘 운영하다 보면 한달에 내는 각종 통신요금 정도는 거뜬히 빠질 것이다. 더 더~열심히 운영하다보면 통신요금 뿐만 아니라 정말 목돈이 되는구나~라고 느낄 정도로 운좋은 달은 꽤 많은 수익금을 손에 넣을 수가 있다. 한번씩 운영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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