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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를 운행중 아차차!! 가슴이 쿵쾅쿵쾅~ 가슴이 철렁철렁~깜빡하고 지갑을 놓고 왔다. 차안에는 아무리 뒤져봐도 지폐,동전 아무것도 없다. 그럼 어떻게 할까? 의외로 간단하게 처리가 된다. 우선 뒷차의 교통흐름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차량을 톨게이트에서 통과를 시켜준다. 그 후 도로공사 사무소쪽 갓길로 대고 전후사정을 이야기 하면 사무실로 안내 한다. 사무실에서는 후불약정서 라는걸 내주고 거기에 알맞게 기재를 한 후 나중에 이체를 하면 되는 것이다. 약정서에는 언제까지 갚겠다란 기일과, 본인의 운전먼허 번호 및 본인의 사인을 하면 된다. 혹시나 하여 깜빡하고 제때에 납부를 안할시에는 독촉장이 날라온다.
또 한가지!! 혹시나 그냥 톨게이트를 통과할 경우!!

참 어이없는 상황이지만 이런 일이 없으리란 법이 없다. 이럴때도 방법은 간단하다. 본인의 성격(?)이던 어쩔수 없는 환경이였던 귀찮아서였던 그냥 톨게이트를 과감하게^^ 통과 했다고 치자. 하면 안될 행동이지만 이런 경우에도 방법이 있다. 출발지에서 뽑아온 통행권을 잘 챙겨두고 10일 안에 가까운 도로공사 영업소에 방문해 납부하면 된다. 혹시나 하여 배째라(?)는 식으로 버티다가 10배의 과태료를 내야 하는 부담이 따르니 주의해야 한다.

위에 두가지 상황으로 보아 만약 통행권을 뽑았는데 지갑도 없고 주머니와 차량에 돈 한푼 없을때 두가지의 방법이 있다.

하나. 도착 톨게이트에서 사정을 말한후 후불약정서를 발부받고 납부한다.
둘, 그냥 무대뽀(ㅋ)로 통과한 후, 10일 안에 도로공사 영업소 방문해서 납부한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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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2008.10.04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정보네요 ㅋㅋㅋㅋ 항상 톨게이트에서 생각했던 부분이였는데 새로운걸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