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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을 잘 뒤져보자. 명절에 먹다남은 소꼬리를 발견한다면 라면과 짬뽕을 시켜보자. 일단 라면은 오징어 짬뽕을 추천한다. 물은 보통 라면 하나 끓을때의 3배를 넣어보자. 그리고 꼴랑 소꼬리 2~3개 우려낼대로 우린다고 오랜시간 하지 말고 적당히 20~25분만 팔팔 끓여보자. 라면 끓일만한 물의 양이 되었다면 라면 투하~ 여기서 중요한건 계란을 풀어넣는 미친짓은 하지말자. 육수의 단백한 맛을 계란이 다 훔쳐간다. 그냥 라면과 적당히 파만 썰어넣자. 다 끓이고 국물을 한수저 먹어보자. ㅅㅂ 천국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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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대충 먹고 혹시 설마 국물을 후루루룩~ 쫑내버리는 바보짓도 하지말자. 일단 밥솥을 연다. 무식하게 많이 넣지 말고 적당하게 국물 맛도 느낄겸 적당량의 밥을 말아 먹어보자..ㅅㅂ 또 천국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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